1분 묵상-하루를 아는사람 (2012년 3월 1일 목요일) 내가 맞은 오늘 하루를 즐겁고 감사하게 보내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먼저, ‘하루’라는 시간이 주어졌다는 사실을 기쁘게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하루를 어떻게 유익하게 사용을 할까.’ 어떻게 아름답게 꾸밀까.’ ‘어떻게 즐겁게 나눌까’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하루’라는 개념을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인이라 하겠습니다. 그 사람은 1년이라는 개념으로 사는 사람보다 365배 값지게 살 것입니다. 행복은 세월이 아니라 하루 안에 있습니다. ‘하루하루’란 도대체 얼마나 값진 생(生)의 특전인가.‘ 미국의 ’소박한 밥상‘의 작가 헬렌 니어링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1
답글하루하루!! 정말 소중한 거라고 느낄때는 이미 늦을때겠죠^^;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3.01
답글값진 하루 이름값하는 날 되겠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3월1일이니까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3.01
답글네~굉장히 단순하지만 깊은 의미가 있는 하루 같습니다...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그날그날이 천국이되고 지옥이 되기도 하더라구요...나름 크게 멀리 1년을 미리 보지않아도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게..현명한것 같습니다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