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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시작이네요?오늘은 애들과 나..미용실가서 머리자를 계획밖에 없지만(울집 기사가 돈은 안벌어도
얼굴보기가 참 힘들어서ㅋㅋ)날씨가 저를 가만 있게 하지 않을것 같네요ㅋㅋ 어제도 오후2시에 퇴근하고
애들데리고 볼일 보러 다니다가 저녁엔 작은애방 책상및 책장정리까지 하고나니 어둔밤이 되어있더라구요
새학기맞아 게으른 엄마혼자 갑자기 바빠진것 같아요~~~그래도 행복한 3월 되시라고 주문넣고 갑니다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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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이면 괜히 설레이는 것 같아요... 예쁜 꽃도 피고... 날씨도 넘 좋구... 기대 되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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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요즘 쬐끔 바빠서 인사도 못했어요~~잘 지내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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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달 모두 좋은일만 가득 생겼으면 해요^언니두 홧팅!!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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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3월 되라는 샘의 주문 기분좋게 받아갑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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