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에 쉬었다고 오늘이 월요일 같네요. 출근하니 민원인이 많이 기다리고 계시네요. 이런모습이 동사무소 아침의 일상입니다. 새내기학생들은 교복을 입고 뽐내면서 등교를 하고... 전 삼월이 되면 웬지 설래입니다. 마치 제가 신입생이 되는것처럼... 마음은 이렇게 청춘으로 가고 싶나봐요... 주말 잘보내시고 환절기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2.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