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비가 오더니 눈이 오고.. 또 비 오고.. 날씨가 변덕스럽네요...
    초등학생인 울 아들 개학 했어요... 담임쌤이 좋은 것 같다고 해서 다행이예요...
    초등학교의 마지막 학년... 알차고 멋진 학교 생활 보냈으면 해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2
  • 답글 잘 지내시죠??? 참 좋은 엄마인듯 보여요,,, 반성^^^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3.03
  • 답글 개학하고 나서 반이 바뀌는 참 희한한 일도 생기네^^ 울 치민이 넘 속상해하더라구~~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