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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막둥이 입학식에 학부모연수까지하고 집에와서 간단점심먹고 큰아들 입학식에 다녀왔어요...오후2시에 입학식하더라구요..마찬가지로 학부모연수까지 참석하고 집에 도착하니 하루가 다갔네요...애들보다 제가 더 긴장하고 떨리고..새로운달과 함께 찾아오는 봄을 맞을 준비해야겠어요...앞으로 한달은 적응하느라 애나 저나 정신없을듯해요...울 소잉가족분들도 아이들 새학기맞아 바쁘시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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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척 바쁜 하루를 보내셨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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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ㅋ 울 셋째는 월요일에 입학식 하는데.. 잘 적응하겠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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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하루 정말 바쁘셨네요^^ 학교마다 오늘 입학식을 많이 했나봐요~~ 울아이들도 오늘 개학일이라 아침에 바빴지만 그래도 전 왜인지 개학이란 말에 기분이 넘 좋더라구요ㅎㅎ 작성자 강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