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푸근하네요,, 내일은 본사교육,, 하지만 조카 결혼식이 12시... 또 못가게 되었네요, 샘님들, 좋은 시간되세요ㅡ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2.03.02 답글 저희 둘째 동생도 4월에 상견례 하면 올해 시집 가겠네요^^; 시집들 못 갈줄 알았드만ㅋ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3 답글 봄 소식은 청첩장과 함께 오는것 같으네요.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