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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부터 모처럼 집에서 여유롭게 집안일 하구ㅣ 안목에 가서 해물칼국수 먹고 경포에 가서 커피 마시구 마트에가서 장 보고 사천 딸기 농장에 가서 싱싱한 딸기 사서 집으로 오는길에 막내 유치원에서 필요 하다고 해서 증명사진 찍고 들어 오니 저녁때가 되었네요 ~~오늘 하루 일과 보고 끝 ㅋㅋ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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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알찬 하루 보내셨군요~~~해물칼국수 먹고 싶은데요..ㅋㅋ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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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 샘~ 정말 알찬 하루를 보내셨네요. 전 본사에 다녀왔어요. 벌써부터 샘 그리운데 8월까지 어케 기다리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