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연계성을 가질수있는 聯汾/연분(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이 나눔으로)이 되는 오티가 시작 되었답니다. 일요일 교육이 많지요.^^ 저도 디큐브센타 교육 나가야 겠네염. 요즘은 마음도 몸도 여유로움을 느낍니다. 이모든것이 세월의 덕이겠지요. 무엇인지 모르게 항상 채워지지 않던 부족하고 각박했었던 시절이 가끔씩 생각납니다. 저는 항상 마음깊이 바느질을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그에 바느질을 좋아하는 여러분도 함께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4
답글저도...원장쌤처럼...바느질에 감사할 날이 와야하는데...맘은 따로 놀고...몸도 따로 놀고 무얼해도..재미가 없고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