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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전 현충원에 누워계시는 친정아버지 성묘다녀왔네요..
비가 내리다보니 힘이 드네요.
얼른 쉬려 갑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3.04 -
답글 비 오는데 고생하셨어요^^; 어여 쉬셔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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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버지께서 반가워하셨겠네요^^ 푹쉬시고 낼부턴 웃을일이 많이 생길거예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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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분이 울적 하시겠어요.... 저도 찾아뵈야 하는데... 맘처럼 쉽지가 않네요... 반성해야죠.. 작성자 ★하남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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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버님을 보고 오셨군요. 비마져오니 더욱 그리웠겠네요. 그리움 뒤로하고 활기찬 월욜아침 맞으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