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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봄비가...아직도...계속 오네요...어제 울 클럽 회장님과 총무님...등 다섯분들이 캄보디아로 국제봉사를
나가셔서...오늘은..아무도 절 귀찮게 하러 오실분들이 없어서 홀가분하게 근무중입니다 ㅎㅎ 적당히 눈치봐서
일찍 집에 가야겠어요...애들 학원스케줄이 바뀌어서...작은애 저녁을 저 퇴근하자마자 바로 차려줘야 될것 같네요
설마...복벙이 나타나진 않겠죠?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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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 학원 시간 맞추기가 넘 힘드네요 고학년이 되니 더욱더 ~~^^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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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눈치 볼 사람이 없다는 것 만으로도 긴장이 풀리죠?ㅎㅎ
화이팅..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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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씨`안녕^^ 그동안 소식 못전해 정말 미안하네요
한번씩 연락할게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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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학교를 가니 맘은 넘 홀가분한데 아이들 귀가시간땜에 학원시간 맞추는게 힘드네요~~ 바빠질 아이들이 안쓰러워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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