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감옥에서 나오기 우리에 갇힌 동물들은 흡사 죄수와 같고, 그 눈빛에서는 그 어떤 희망도 볼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우리는 스스로를 우리에 가두어놓고 살 때가 있습니다. 그리곤 우리 안에 있다는 사실도 알지 못하곤 합니다. 우리를 만든 것도 자신이고 그 우리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것도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한 채 스스로가 옭아맨 매듭을 풀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매듭을 풀기만 한다면 어느 새 철창은 사라지고 마음은 자유로워질 것입니다. ‘오늘의 나는 내 생각이 데리고 온 곳에 서 있는 것이며 내일의 나는 내 생각이 데리고 갈 곳에 서 있을 것이다.’ 영국의 명상가 제임스 알렌.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6
답글못느끼고 살았는데...1분 묵상을 보니...마음먹기 나름이라는게 딱 맞는말 같습니다....제 마음을 자꾸...지옥에 밀어넣고 있는 기분이었는데...그게 제가 먹었던 제 생각이 그렇게 만든것 같네요ㅠㅠ 이젠 천국을 한번 생각해 봐야겠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06
답글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야겠어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3.06
답글자신이 만든 생각이란 감옥에서 갇혀서 숨막힐 때가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 살면 좋겠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