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비가 그치고 해가 났어요^^ 그런데 비가 지나가고 나니 세찬 바람님이 오셨네요ㅎ 문들이 덜커덩 소리를 낼정도니.. 오늘은 저의 결혼13주년 기념일입니다.. 이젠 어느정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다지 기념일에 대한 설레임이라던가 기대감 같은것이 없이 무덤덤해지네요 ㅋ 평생 신혼때 그 맘으로 지낼수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죠??ㅎㅎ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3.06
답글우리는 언제부터인지...결혼기념일은 잊고 사는것 같아 ㅋㅋ 이상하게 그즈음이 꼭 추석이 껴서 ㅠㅠ 며칠뒤에 생각난적이 더 많았는데....솔직히 결혼 괜히 했다 싶어서 그런가...결혼기념일은 별로 안챙기게되고 생일만 열심히 챙기게 되네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