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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비가 왜 이렇게 오는지.. 바람은 넘 차네요.. 오늘 하루밤을 꼬박 새고 또 하루가 지났네요.. 요즘.. 잠을 잘 잘수가 없네요.. 이것 저것.. 생각이 많아서요.. 걱정꺼리는 아니구요.. 울 아들 어떻하면 제가 잘 교육을 시킬수 있을까.. 고민중이라니당. 아이들이 7시40분에 오는 스쿨버스를 타는 관계로.. 정말 일찍학교에 가거든요.. 하루가 더 길어진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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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큰애 학교가구 하루가 너무 바빠져서 요즘 제가 제정신이 아닌데..
부러워용~~^^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