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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친정엄마랑 가래떡 빼러 방앗간 다녀오고 오후엔 엄마 병원 모시고 다녀오고 아이들 학용품 빠진거 사러 마트갔다오니 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막내녀석 학교가 엄청 좋은가봐요 밥도 맛있고 샘도 좋다고 아주 신나서 어쩔줄 몰라요. 아직 공부가 없어서 그런거라고 이제 2학년되는 녀석이 한숨쉬며 말하네요. 욘석은 공부가 싫어요 하는 녀석이라 걱정태산입니다.나머지 셋은 알아서 척척 공부도 하고 내일 입을 옷도 알아서 챙기는데 이녀석만 그냥 자버리네요. 내일 녹색어머니 땜방(?)나가야해서 무지바쁜데... 개강하러 가야하기도 하고요, 신랑도 일본출장가서 도와줄사람도 없고 에공 ....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06
  • 답글 나두 샘 가래떡 구워 먹으면 맛나는데 ㅋ
    녹색 어머니회에서 못 벗어나시는 군요 ㅋㅋ
    전 하고 싶어도 못 한다고 애들이 먼저 애기 한다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06
  • 답글 가래떡 맛있겠다.. 저희 애들은 공부하는 꼴을 못 보는데ㅎ 좀 지켜보고 있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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