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상상이 주는 힘(2012년 3월 7일 수요일)히말라야 원정 등반대원들의 가장 큰 고통 중의 하나는 음식입니다. 매일같이 똑같은 음식을 먹는 것도 힘들지만 고지대에 올라가면 점점 식욕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에너지 보충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먹어야 합니다. 이들이 음식에 지칠 때쯤이면 대원들은 모여서 상상의 밥상을 차립니다. 그들의 입을 통해 나오는 전국의 음식들로 그야말로 맛깔스런 밥상이 차려집니다. 지쳤던 몸과 마음도 상상으로 차려진 밥상 덕분에 웃으며 힘든 등반을 시작합니다. ‘꿈이 현실보다 강력하며 희망이 항상 어려움을 극복해준다.’ 미국의 작가 로버트 풀검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7
답글저돈 늘 상상하면서 가끔 행복해 한답니다..ㅋㅋ 가끔은 상상속의 나 자신도 활력소가 되기도 한답니다..ㅋㅋ작성자〈안성소잉〉안정인작성시간12.03.07
답글상상의 밥상도 정말 맛있을까요? ㅋㅋ 전 꼭 먹어봐야 아는지라 ㅎㅎ 뭐든 기분좋은 상상은 즐겁게 해주는것 같습니다...전 잠 안오면...늘 복권에 당첨된 상상을 하곤 하는데 ㅋㅋㅋ 막상 복권을 사지는 않지만요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07
답글다큐 프로그램에서 마음을 주제로 다뤘는데 마음은 몸을 지배한다고 하였습니다~~ 마음을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에 따라 몸도 달라지고 삶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