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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싱 샀어요. ㅎㅎㅎ
    바라만 보고 있어도 배가 부릅니다.
    이녀석을 어떻게 다루어줄까???
    앞으로 더 열심히 공장가동할 예정입니다.
    조만간 버록이도 입양해야겠어요.
    작년에는 조리사 자격증따느냐고 학원비 들어갔는데
    올해는 미싱입양하느냐고 머니가 나갈것 같아요.
    저 먹는 밥을 더 아껴야겠죠!!! ^^*
    작성자 김천/신은영 작성시간 12.03.07
  • 답글 축하드려요...저도 처음 미싱을 샀을때 그 기분...갑자기 떠오르네요...많이 좋고...많이 박고
    그랬는데 ㅎㅎ 다 먹자고 하는건데...밥값을 아끼진 마시고...딴데서 절약하시면 될것 같아요
    남편분이 혹시 술을 좋아하시면...술값을 아껴달라고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축하합니다^^ 예쁜 작품 많이 만드셔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7
  • 답글 저도 미싱 샀을 때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불렀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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