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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가 이쁜딸을 낳아서 지금 보러 병원가요 형님이랑 청량리에서 만나기로했어요 지하철을 한시간째 타니 답답하네요 난방까지하고 있어서 ... 빨리 내리고 싶어요 갈아탈 역도 아직 몇정거장 남았는데 에공 ㅜㅜ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음.. 바쁘시구나^^; 딸 좋겠어요.. 이쁜 아가 잘 보고 오셨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아가들은 보면 볼 수록 너무 예뻐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8
  • 답글 강릉엔 지하철이 없는지라 서울에가서 한번씩 타는게 전 재밌더라구요ㅎㅎ 지하철에 수다떨며 가다 내릴역을 지나칠뻔했어요^^ 이쁜아기 보고오셨나요?? 요즘 애기들만 보면 넘 이쁘더라구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지하철에서 너무 오래가도 답답하더라구요...예전에 서울살땐 못느꼈는데...요즘 가끔 서울가다보면
    지하철에서 맴도는 시간이 길어지니...답답함이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축하드려요 예쁘겠어요 잘다녀오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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