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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봉틀이 열심히 돌렸어요^^ 봄이 오고 있어서 그런지 제 몸도 동면에서 깨어나고 있나봐요ㅎㅎ 뭔가 이것저것 다 해야할것같은 기분이 드는것이~~ 할건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머릿속만 복잡하네요ㅋㅋ 모두 굿나잇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역시 부지런한 사람은 달라 ㅋㅋ 난 지난번 봉사활동 갔다온뒤로...봉틀이를 책상에 올려놓지도 않고
    방한쪽 구석에 고이 모셔뒀어...뚜껑덮은채로 ㅋㅋ 나도 뭔가 해야할것 같은 기운은 느끼는데...그게
    뭔지를 모르겠당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실습하느라 고생이 많다..ㅎㅎ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저두요~~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08
  • 답글 넹^^ 저두 이제 잠자리로.. 안녕히 주무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열심히 하네~~^^ 날씨가 빨리 따뜻해 졌음 좋겠어~~굿나잇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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