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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 작은딸 보고 왔어요 어찌나 작은지 신생아가 작다는걸 잊고 인형같다고 형님이랑 감탄했어요 울아들들도 저리 작고 이뻤을텐데 ㅜㅜ 지금은 엄마보다 더크려고 준비태세... 어째든 딸 낳은 동서가 넘부러운 하루였어요 ㅋㅋ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작고 이쁘고 귀여운데...키우는건 걱정이시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셋째계획을 세워보시죠..ㅋㅋ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3.08
  • 답글 그러게요^^; 울 애들도 이럴때가 있었는데 하지요.. 저두 딸 낳은 동서가 무진장 부럽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8
  • 답글 신생아는 볼 때마다 신기한 것 같아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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