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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 주가 어찌 이리 휘~~~~익 하고 가는지....원...ㅋ
    이젠 바람 속에 봄 냄새가 묻어나오네요~
    편안한 밤 보내시길...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08
  • 답글 한해 시작한지 벌써 3달째 접어 들었어요.. 전 실무교육중인데 정말 잼나요~~^^ 시간이 넘 빨리 지나가는 건 잡고 싶은데 하루하루 잼나는 시간들땜에 잡을 수도 없겠어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저도 한주가 너무 휘~~리~~릭 지나가는것 같아요
    이번주는 월요일부터...회장님과 총무님등...모두 캄보디아로 국제봉사를 가셔서
    혼자서 신나게 근무(?)했는데...어제 오시고 나니...근무시간은 똑같은데...갑자기
    감옥살이 하는기분 ㅋㅋㅋ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좋은꿈꾸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03.08
  • 답글 그쵸?? 울 셋째 유치원 입학한지도 벌써 일주일이 후딱!! 아주 적응 잘하고 있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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