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점심 약속이 있어 나갔다 왔어요..
이제는 바람이 봄날의 쌀쌀한 바람으로 느껴 지더라구요.
겨울이 가긴 했나봐요.
봄의 새싹들이 빨리 보고싶어요^^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어젠 해가 반짝하더니 오늘은 눈에 비에.. 정말 날씨가 걷잡을 수가 없네^^ 실무교육 가는 날마다 눈이 내리니 ㅎㅎ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9
-
답글 강릉의 봄은 아직도 먼것 같음 ㅋㅋㅋ 오늘 눈까지 와주시고 ㅎㅎ
아마 4월말즈음...되어야 바람도 잦을테고...그러다 5월부턴 바로 더울테고 ㅋㅋ
해마다 반복이 되니...봄에 대한 마음을 비우고 사는중임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9 -
답글 햇빛은 따뜻해도 바람은아직 몸을 움추리게 하네요
이런 날일수록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