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근심 띠워 보내기 (2012년 3월 9일 금요일) 일상에 지치거나 고민거리가 있을 때 사람들은 강이나 바다를 찾습니다. 생명의 원천인 물을 바라보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원하는 답을 찾기 위해섭니다. 바다를 마주했다면 썰물이 빠져나간 모래 위에 당신의 근심거리를 모두 적어보십시오. 사소한 것들까지 다 적어놓고 조용히 앉아 밀물이 들어올 때까지 생각해보십시오. 시간이 지나면 모래 위에 적어둔 근심거리는 하나씩 지워질 것입니다. 오가는 파도에 근심을 띄워 보내는 것, 잔잔한 물결처럼 생각을 정리하는 것. 바쁜 일상을 채워주는 소중한 쉼표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09
답글저 멀리 바다가 보이는 듯 하네요~ 바다는 못 가지만 하늘 구름에 제 근심 띄워 보내볼래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2.03.10
답글바다가 근처인데...쉽게 나가보질 못하네요...예전에 서울에서 직장생활 할때는...휴가때마다 바다를 찾았는데...생각해보니 그때도..그당시의 고민거리들을 파도에 쓸려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09
답글언제한번 보려나... 몸조심하세요작성자합천/소잉작성시간12.03.09
답글때로는 나를 객관적으로 봐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를 보면 근심이 줄어들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하더라구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