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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만 더 3분만 더 외치는 아이들을 깨워 밥먹여 학교보냈습니다. 어쩜이리 저의 어린시절 아침과 비슷할까요?
    아마도 제가 그랬던 것처럼 또 즐겁게 학교생활하고 신발주머니 뱅글뱅글 돌리면서 하교하겠죠?
    벌써부터 아이들이 기다려집니다.
    이렇게 하루 열어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09
  • 답글 ㅎㅎ 아침마다 전 전쟁이예요~~ 저 혼자만 바쁘고 아이들은 태평 ㅠ 요즘 애들은 왜 시계를 보지 않고 사는 걸까요??
    시간관념이 없어 늘 잔소리를 하는데 고쳐지지가 않네요.. 저가 옆에서 챙겨주니 그런가봐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우리애들은...더..더..외치지도 않고 엄마가 한번 부르면...대답은 해놓고...좀 뭉기적 거리다가
    일어납니다 ㅋㅋ 제가 원래 미리 안깨우고...바로 코앞일때 깨우거든요 ㅋㅋ 그래서 애들이 꾀부릴
    시간도 없네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09
  • 답글 저도 아이들 어릴때가 생각이 나네요~~ 어찌하다보니 벌써 세월이 이리빨리 갔는지...
    추억으로 남았네요~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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