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후딱 지나가버리고 벌써 낼이 주말이네요~~ 비가 와서 그런지 세상이 조용한것 처럼 느껴지네요~~~ 부침개가 생각이 나서 감자전 해서 저녁에 먹으려구요.. 허리가 아파서 하기 싫지만 그래도 움직여야겠죠?? 맛난 저녁들 드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09 답글 무리를 했구만...감자가는게 얼매나 힘든데ㅜㅜ..윗글부터 보고 내려왔는데...조짐이 이상할때도 부지런을 떨었던거야?난...내가 해먹고싶어도 귀찮은건 차라리 굶고마는지라ㅋㅋ아님 신랑보고 사다달라고 시키는데..앞으론 영실씨도 몸생각하면서 해...뭐든 무리하면 안좋아...적당한 게으름이 건강의 지름길이야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0 답글 감자전....좋죠~~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03.10 답글 맞아 이런 날은 부침개가 땡기는데 ~~^^맛나게 먹어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09 답글 저...찌짐에 자신있는데... 경상도말로 찌짐이라해요솜씨자랑말고 맛보여 드리고 싶네요 기회만 있다면~~ㅎㅎㅎ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2.03.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