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3월달 봄학기 개강으로 소잉강사님들 고생많이 하셨어요.^^ 집안일. 남편. 아이들.에 직업까지... 정말 철인들인거 같아요. 강사직업에 만족을 느끼고 항상 즐겁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에 저또한 감사함을 드립니다. 저도 할줄아는 것이 없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바느질을 할줄아는 것이 저에겐 큰 재산으로 나타났다는 점이 너무너무 감사할 따릅니다. 그에 더불어 어여쁜 소잉강사님들 까지 함께할수 있다는 것은 더욱 큰 행운이지여.*~* 또다시 한학기 시작으로 한작품 한작품 최선을 다하여 강의하는 소잉들의 모습은 어느모습보다 아름답습니다. 직업의 긍지를 빛내보세염.^!^* 오티들 하느라 고생들 많으셨어염.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0
답글아마도 원장쌤께서 강력한 기를 보내주고 계셔서..다 들 철인이 되신것같아요ㅋㅋ 저는 원장쌤을 보면 늘 열정이 가득하시고...체력도 이기는 정신력을 지니신분 같아서 늘 존경하고 있거든요...원장쌤께서 건강하셔야...다른 쌤들도 힘이 나신다는것 아시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10
답글울 샘들 정말 대단하죠^^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본받아야 할것 같아요.. 원장님에 기를 받아서 그런가??ㅎ 원장님도 고생하셨어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