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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인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우리 큰딸 글 봤냐고 하더라구요~~
가입해 놓고 제대로 활용 안 했는데...
휴가 나왔을 때 아빠랑 밤1시 넘도록 2시간가량 마음의 대화를 하면서 많이 울었고 행복했다고
글을 올렸다고 하네요~~
서로 그런 일이 있었는지는 알고 있는데 페이스북에 올렸는지는 몰랐어요~~
앞으로는 들어가서 우리 딸에 대해 더 이해하고 더 많은 마음의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잘 활용만 하면 소통의 장이 될 꺼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10 -
답글 참멋있는 아빠네요...울신랑은 도무지 애들과 대화라고는 하는게 없고..쌈이라도 안하면 감사할뿐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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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요즘은 정말 대화가 없어 일어나는 일이 많지요.. 그렇게라도 대화를 할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