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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만 오늘아침에 드뎌 요통이재발됐네요.. 괜찮을줄 알고 이것저것 온통 벌려놨는데 도저히 못할것같아서 누웠답니다~ 대신 남편이 그일 다하고 있어요.. 베란다대청소에 냉장고위 먼지닦기, 쓰레기버리기, 설겆이까지..ㅋㅋ 남편왈 "머슴이 따로없네" 그러면서 하고 있어요^^ 아직 제손이 가야할게 있어서 얼른 괜찮아져야할텐데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10
  • 답글 빨리 나아라. 엄마가 아프면 집이 엉망이잖아^^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10
  • 답글 절대 안정이 필요 할듯~~빨리 낳아야 할텐데~~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10
  • 답글 자상한 남편을 두셨네요. 요럴때 짜증 안부리고 집안일을 돕는다면 남편분은 더욱 많은 소득이 있을텐ㄷ..ㅋㅋ 언능 나으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10
  • 답글 아궁 많이 아프구나?그래도 영실씨 신랑이 착하네..대신 해주기까지 하고...울신랑은 만약 내가 그상황이었다면
    다 나으면 하라고 미뤄두기만 할것같음ㅋㅋ 더 어지르지 않는정도를 감사해야 할듯ㅎㅎ..얼릉 나아야 되는데
    그리고...조심하고...담에 보자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0
  • 답글 ^^; 건강이 우선이죠.. 푹 쉬셔요.. 언능 좋아지길 바랄께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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