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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 떡국으로 간단히 먹고 고대하고 고대하던 봄나물 캐기 오늘하였습니다.
    아직은 때이른지 쑥이랑 냉이는 구경도 못하고 씀바귀만 캐왔습니다.
    쌉싸름하면서 입맛돌게하는 고녀석 캐고 싶어서 본사교육도 못갔거든요. ㅎㅎ
    기분좋은 외출이었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10
  • 답글 부럽슴다~ 저는 본사 사무실에서 열봉했는데... 많이 캐셨으면 같이 먹어요.ㅎㅎㅎ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11
  • 답글 여긴 비가 내려서 봄나물은 생각도 못하고 비만 얼른 그쳤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ㅎㅎ 저두 씀바귀나물 좋아하는데~~ 날이 좋아지면 울딸이랑 저두 나물캐러 가야겠어요ㅋㅋ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10
  • 답글 날이 좋았나봐요 봄나물도 캐시구 ~~전 아직 봄나물을캐 본적이 없지만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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