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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학기 오티가 끝났네요
이 시원 섭섭한 맘 이란 ㅋ~~
아침에 낭구가 짐 많다고 센터까지 데려다 줬어요
낭구 덕에 편하게 센터 왔습니다
집에 시부모님 오셨다네요 ㅠㅠ
아들이 매주 손주들 데리고 가는데
저한테는 자유가 없네요 ㅡㅡ;;
저 없으니 집안 구석 구석 돌아 보셨을 생각 하기도
끔직 하네요
밥 먹다가 체할 지경입니다 ㅠㅠ
시집 살이가 좀 있는지라 ㅠ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11 -
답글 수고하셨어요^^ 열심히 지내고 있는거 아시니 좀 넘어가 주시지 않을까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