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이랑 집에서 쉬었어요~아들 쫄바지도 하나 만들공 ㅎ만드는 재미가 쏠쏠한데, 궁금한게 많아져요,,초저녁에 한시간 잤더니 잠이 안오네요,,카페둘러보다 자야겠어요~~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제주소잉/이지영 작성시간 12.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