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분 묵상-인생의 경험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여행을 하다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여행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선배가 되고 여행경험이 적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후배가 됩니다. 나이가 어려도 여행경험이 풍부한 이들은 낯선 상황에 여유롭게 대처하고 나이가 많아도 경험이 없는 이들은 곧잘 낯선 상황에 허둥댑니다. 인생이란 여행도 이와 같습니다. 나이가 많다고 경험이 많은 것이 아니며 나이가 적다고 경험이 무조건 적은 것도 아닙니다. ‘소중한 경험들을 내 인생과 세상이 보다 아름다워지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잘 활용해야 할 것이다.’ 철학자 존 듀이의 말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3.12
  • 답글 제발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그런데...왜 꼭 나이를 먹으면 슬슬 슬퍼지는지 ㅋㅋ
    엊그제 걷기모임에서 걸으면서 어떤 회원님과 대화를 했는데...젊은사람들은 나이를 먹는걸 즐거워하는데
    나이먹은 사람들은 슬퍼한답니다...참고로 그분은 저보다 4살 많은데...자기는 아직 나이먹는게 즐겁다시네요
    그만큼 젊게 산다는것 같아요 ㅎㅎ 전..계속 나이먹은게 슬펐거든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2
  • 답글 나이와 경험은 꼭 비례하지 않더라구요~~
    소중한 경험들이 내 인생의 밑거름이 되고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데 한 몫 하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