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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요통으로 꼼짝도 못하고 방콕하다 오늘 오전에 병원에 들렀더니 어찌나 대기환자가 많던지 오후 진료 예약해놓고는 그사이에 집에 가기도 해서 미뤄왔던 머리하러 미용실에 왔어요.. 머리 말고는 잠시 출책하러 들어왔어요ㅎㅎ 오늘 낼은 날이 많이 춥다고 하니 건강조심하시구요~~ 한주 시작하는 첫날 날씨처럼 환하게 보내세요ㅋㅋ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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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머리 예쁘게 하시고 한번 오셔요. 아님 사진으로 올리셔요. 괜찮은지 봐드릴께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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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미용실 가려고 했는데...내가 다니는 미용실은 오늘은 쉰다고 하네 ㅋㅋ
지난번에 샤키컷으로 잘랐는데...손질이 어려워서 계속 미친년머리처럼 뻗쳐만 있으니
지난토욜 걷기모임에서 만난 친구들이 머리가 왜그러냐고? ㅠㅠ 웨이브였을때가 이뻤다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