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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일찍 일어나 회사갔다 다시왔어요 발목이 안 좋아 침두 맞구요 집에 와 보니 엉망이네요 빨래 널구 빨래 개고 있어요
잠시 쉬려고 했는데 넷째 병원 갔다와야겠네요ㅠㅠ 콧물을 달고 살아요ㅠㅠ 숨쉬기 힘들어해서 안쓰럽더라구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03.12 -
답글 발목은 왜??^^; 무리하지 마시고 언능 좋아지시길.. 저희도 셋째 계속 코가 막히는데 낼은 꼭 병원 데리고 가야겠어요.. 오래됐는데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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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쉬엄쉬엄 하셔요. 엄마가 아프면 아이들이 더 힘들어져요. 힘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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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프면 아무생각없이 쉬어야 하는데...주부란 어쩔수가 없네요 ㅠㅠ
그래도 너무 무리하지마시고...가끔은..엉망인걸 즐겨보세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