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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하루가 빨리지나가네요...아침에 차례대로 출근하고 학교보내고 막둥이 하교해서 점심챙겨먹이고 방과후보내고 데려오고...아마도 3월한달은 이리 지나갈듯하네요..
    마침 2층에 사는 아이가 울막둥이랑 한반이라 하루 한시간씩은 둘이 놀아요..
    입에 심심하다를 달고 사는 녀석인데 요즘 둘이 노는 재미에 빠졌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12
  • 답글 아주 오랜만에 오신건지? 아님 제가 덧글을 요즘 띄엄띄엄 달아서 못뵌건지? 헷갈리네요 ㅋㅋ
    잘 지내셨죠? 애들 개학땜에 저도 학원스케줄 바뀌어서 계속 바빴어요...다행이 같은반 친구가
    근처에 사니까 좀 나으시겠어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3
  • 답글 저희도 3월은 유치원이 일찍 끝나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또래 동생이 있어 저희는 매일 시끌벅쩍합니다ㅜ.ㅜ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2
  • 답글 정말 바쁘시겠어요. 3월달은 모든게 시작하는 시기라 제일 바쁜거 같아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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