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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나 오랜만에 출첵 흔적 남깁니다..>.< 삼실에서도 무진장 바쁘답니다. 집에오면 피곤해서 씻고 잠자기 바쁘네요. ㅠㅠ 전에는 삼실에서도 조금씩 눈팅하며 흔적을 남기기도 했는데 언제부턴가 눈치가 보이더라구염. ㅜㅜ 자리를 옮긴 담부터 그런가봐요. 좌우당간 오늘은 아~~주 일찍 미리 흔적 남깁니다. >.< 요즘 장학금때문에 계산하느라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에요. 흐흐흐 작성자 평택롯데/장신영 작성시간 12.03.13
  • 답글 많이 바쁘시군요? ㅠㅠ 저는 반나절만 근무해도...뭐가 그리 하루가 빠듯한지 ㅠㅠ
    암튼...워킹맘들 기운내세요...전 그거에 비하면 날라리라서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03.13
  • 답글 봉틀이 잡고 있으면 다른 생각이 안나는데.. 그래도 힘내셔요. 화이팅!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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