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샤키컷으로 머리를 잘랐는데...첫날만 폼나고는...머리손질을 잘 못하는 주인을 만난탓에 제 머리카락은 계속 뻗치기만 하고 ㅠㅠ 보는 사람마다 왜 잘랐냐고? 웨이브 있을때가 훨낫다고 ㅠㅠ 결국 오늘 세팅펌을 해서 곱슬거리는 머리로 변신..거금을 들여서 ㅠㅠ 이제야 제 얼굴 같습니다 ㅎㅎ 저녁엔 번개팅(걷기모임)이 있는데...울 신랑 가게에서 팔아준다고 모이라고 하니...안나갈수도 없고 아직 후유증이 있어서 술은 쳐다보기도 싫은데 ㅋㅋ 오늘은 술은 먹는척만하고...고기만 팍팍 먹어서 울가게 매상이나 올려줘야겠어요 ㅋ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13
답글언니~~ 그거 아주 굿 생각인거 같은데요ㅎㅎ 개업축하하러 가야할텐데요^^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3.13
답글저도 머리손질은 잼병이라 늘 커트예요...제가 요즘 여러가지로 바빠서 카페들어와도 필요한것만 챙겨보고나가서 출첵도 못하고 그러네요 ㅋㅋ 담주에는 급식시작하니 그나마 조금 여유가 생길거 같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2.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