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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낮부턴 날이 풀려서 그런지 봄이 온것같았어요~~ 점심모임이 있어 나가면서 전에 만들어두었던 출산용품들을 동갑내기 지인에게 선물로 주었답니다.. 늦둥이 보려고 셋째를 가졌거든요 ..8개월째..ㅋㅋ 딸이 갖고 싶어 용기를 냈답니다..저는 결코 생각도 못하는 일인데.. 근데 에궁 아들이라십니다~^^ 그래도 틀림없는 애국자인거죠..ㅎㅎ 생각지도 못한 선물에 넘 고마워하고 기뻐해서 흐뭇했답니다^^ 건강한 아기 낳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태어날 아기는 옆에서 이뻐해줄 이모들이 넘 많을거라는거 알고있는지~ㅋㅋ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13
  • 답글 정말고마워 하는거 같더라^^수고했네~~ 작성자 강릉김세련 blog.naver.com/aura0202 작성시간 12.03.14
  • 답글 쉽지 않은 일인데 축하드린다고 전해 주세요
    태어나면 이뻐 해줄 이모들 많아서 아가는
    행복 하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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