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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따뜻한걸 보니 봄이 오긴 왔나봐요..아직 바람은 차게 느껴지지만요...이번주는 봄맞이 청소주간으로 정했어요..
    편치않은 겨울을 보냈던터라 엉망진창이 되버린 살림살이들...새로운맘으로 먼지도 털고 찌든때들도 벗겨내는중이예요..
    울막둥이 어제는 집이 새집된거 같다네요...아직 손도못댄 아이들 책상..기숙사 가버린 큰아들책상 막둥이 쓸수있게 책정리하고 공부할수있는 그런분위기를 만들어줘야할거 같아요..더불어 새로운맘으로 저도 밀린숙제들 해결해야겠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03.14
  • 답글 ^^ 봄맞이 대청소.. 저두 해야하는데.. 뭐가 바쁜지?? 매일 바쁜척만 하고 있어요ㅠ.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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