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이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 요즘.. 독서모임에 자주 나가다 보니... 시간이 훨씬. 지나서 카페도 못 오고..ㅠㅠ 요즘 울 아들들 덕분에 일주일 매일 바쁘네요 작성자 안성소잉/김현정 작성시간 12.03.14 답글 아이에게는 좋은 시간이죠^^ 울 애들도 첨으로 바우처 신청해서 매주 책읽어주는 선생님이 오시니 좋으네요.. 까불다가도 책읽어주는 시간에는 잘 있어줘서 다행이라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