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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소공배수와 최대공약수 때문에 큰아들에게 엄마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어요. 아들의 질문을 못들은척했건만 결국 저의 얕은 수학지식이 드러나고 말았네여 ㅜㅜ 이나이에 다시 수학공부를 할 수도 없고 ㅜㅜ 애아빠는 넘 쉽게 아이랑 문제풀고 심화학습까지 시키는데 에고고 아들아 엄마 문과란다. 아빠는 이과고 엄마한테는 사회물어봐라라 . ㅜㅜ 이밤에 은근 슬픈 5학년아이의 엄마입니다.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3.14
  • 답글 요즘 다 그렇죠뭐ㅜ.ㅜ 점점 아는게 많아지고 하니 질문도 많아지고 다 답변은 못해주죠.. 한계랍니다^^;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5
  • 답글 5학년 과정에서 가장 까탈스러운 단원이 1단원이랍니다. 우리애도 5학년인데... 샘~~ 화이팅하시어요. 학구적으로 회복하시기엔 역시 사회 괜찮답니다. 요즘 구석기, 신석기시대부터해서 역사 시작일거에요 ㅎㅎ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3.15
  • 답글 문과쪽은 자신있는지?ㅋㅋㅋ
    요즘 아이들 공부 가르쳐 주려면 많이 어려워져서 먼저 공부해야 되겠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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