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저희집 거실에선 씽크대 짐들이 들어오너라 분주합니다.. 저는 도움이 되질 않을 것 같아 방으로 들어와 컴을 켜고 카페에 들어왔네요.. 생각보다 기사분들이 늦게 오셔서 언제 끝날런지 ㅠ
적어도 4시간은 걸린다하니.. 이 방에서 그시간을 떼워야할 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철거가 끝나고 나니 6시더라구요.. 그때부터 2시간동안 쓸어내고 닦아내고..
물리치료 받으러 다니는 중인데 허리가 쉴 틈이 없네요..ㅎㅎ
오후부턴 또 정리를 열쉬미 해야할것 같아요.. 이번주는 내내 일만하다 끝이 날 것 같아요..
오늘 날씨가 꾸물꾸물 거리는게 낼 부턴 정말 비가 올것 같네요..
오늘 하루 재미나게 보내셔요~~~^^
작성자 *삼척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3.16 -
답글 씽크대 잘 했어? 한번 놀러 가야겠다... 부엌이 환해졌겠네....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