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상대 헤아리기 (2012년 3월 17일 토요일) 우리는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할 때 먼저 상대를 헤아리는 습관을 가져야합니다. 나에게는 사소한 일이 남에게는 충격적인 일이 될 수 있습니다. 내가 별 의미없이 던진말이 상대에게는 깊은 상처를 건드리는 아픔이 되기도 합니다.삶의 환경이 다르고 살아온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문제라도 그것을 받아들이는 강도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나의 작은 관심과 친절이 상대에게는 큰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헤아림이란 바로 이런 것.상대를 편하게 해주는 것.그리고 먼저 상대의 입장을 배려해주는 것. ‘거위의 울음소리가 사자의 발톱보다 아픔을 줄 때가있다.’ 스페인의 격언.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7
답글들어오면.....1분묵상....읽는 재미가 있네요~ 같은문제라도 받아들이는 강도가 다르다...이말이 와 닿네요~작성자☆광주/조미옥☆작성시간12.03.17
답글요즘 시기에 적합한 부분 같아요^^ 마음에 새기며 가야겠어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2.03.17
답글맞아요~~저도 누군가 제 마음을 헤아려 주면 편하고 고맙더라구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17
답글항상 가슴에 새기고 실천 해야겠어요 나의 사소한 말이 상대방에겐 상처가 될수 있기에~~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