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애들 데리고 새로 생긴 고기 부페 다녀왔어요
    수업 가는길목이라 늘상 지나가다 보면
    항상 장사진이라 한번 가보고 싶었거든요
    원래 고기 싫어하는 저
    고기 잘 먹는 아들 보통 먹는 딸
    평소보다는 많이 먹었지만
    고기 먹으로 갔으면 고기를 먹어야지
    다른것만 먹는 애들이네요
    울 애들 “엄마가 월급 탔어 ”
    저 보고 돈 많이 벌라네요
    맛있는거 많이 사달라고
    그래 맛난거 많이 사줄테니 아프지만 말고
    싸우지만 말어 거기에 공부만 알아서 해주면 좋겠다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3.17
  • 답글 고기 맛나게 드셨나요...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2.03.17
  • 답글 단란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저희도 막둥이들땜시 항상 손해보는. 큰애들만 데리고 언제 맛난 고기 좀 사줘야겠네요.. 울 애들 고기 무척 좋아하는데^^;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03.17
  • 답글 많이 버셔서 가족에게 맛있는 거 많이 사 주세요^^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