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딸아이가 열이 나서 밤새 잠못자고 고생했는데...
    다행히 지금은 괜찮아져서 놀고 있네요....
    약병들고 한시간째 약병들고 버티기 하고 있네요..
    쫌 크니 약먹이는것도 힘드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3.17
  • 답글 약을 잘 먹어야 얼른 낳을텐데... 작성자 광양/이계복 작성시간 12.03.17
  • 답글 엄마가 좀 괜찮아지니깐 아이가 또 아프네요~~
    고생이 많겠어요..
    내일은 별 탈없이 보낼수 있길 바래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