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꿀꿀한데 별로 춥지 않은 하루네요//오늘은 신랑이 출근해서 아무데도 안가구 집에 있다가 아이들과 저랑 저녁으로 삼겹살 먹었어요...신랑은 평소 잘 안먹으려고 해서~~^^간만에 포식을 해서 배는 부른데....요즘 또 조금씩 살이 쪄서 걱정이에요..내일은 좀 소식을 해야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