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묵상-속도 조절 (2012년 3월 18일 일요일) ‘바쁘다고 해서 줄달음치는 마음은 사랑과 연민, 부드러운 애정과 같은 상태를 경험할 수 없다.’ 명상운동가 에크낫 이스워런의 말입니다. 바쁘게 사는 우리는 삶의 속도를 늦추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승용차만 타다가 버스를 타게 되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타면 바람이 전해주는 감촉을 느끼고 경치도 감상합니다. 그러다가 걸으면 사람들 사는 맛까지 느끼게 됩니다.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봅시다. ‘천천히 삶을 즐겨라. 너무 빨리 달리면 아름다운 경치 뿐만 아니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왜 가는지 역시 놓치게 된다.’ 에디 켄터의 말입니다.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03.18
답글정말 천천히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항상 마음만 급하네요...천천히 살아가는 법을 배워야겠어요~작성자☆광주/조미옥☆작성시간12.03.19
답글앞만보는 생활인거죠^^; 뒤도 보고 주위도 보는.. 참 세상살이 어려워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03.18
답글바쁘게 살다가 때로는 속도는 늦춰 봅니다~~내 갈길이 지금 맞는지 확인하려고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