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랫만에 들어왔네요..그동안 친정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정신이 너무 없었어요ㅠㅠ작은애가 학교입학도 하고 요즘 하루 하루가 어찌 가는줄도 모르게 살고 있네요..다들 건강하시죠? 양재가 너무 배우고 싶은데 꿈만 꾸고있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2.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