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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이 오네요..
    요즘은 주말을 울 딸 이랑 화상 통화하며 지내요.
    음식이 기름져서 잘 못먹는거 같아서 맘이 짠 ~~합니다..ㅠㅠ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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