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귀요미들 보내놓고 준비하는데 전화가 울리네요..홈스쿨 수강생께서 시부가 편찮으셔서 수업못한데요..덕분에 시간여유가 생겼으니 그동안 미뤄둔 일이나.. ㅋㅋ월욜 아침.. 모두 화이팅하시고 즐겁게 보내세용..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03.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