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울가게가 정식으로 고사를 지내고 오픈을 한다고...반짇고리 모임에서 모처럼 저녁시간에 약속을 잡아서 만났습니다...장윤영쌤을 비롯, 홍옥순언니,김은미 회장,김옥연,정연순, 안영실, 애들땜에 저녁은 엄두를 못내는 박미연씨까지 모두 와줘서 너무 즐거웠구요...가벼운 술한잔까지 ㅎㅎ 아마도 술은 우리모임 역사상 제일 많이 먹은듯 ㅋㅋ 다들 어쩜 그리 술을 못하는지 ㅋㅋ 술약한 제가 비교적 쎈 축에 들더라니까요 ㅎㅎ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03.19
답글잘 될거 같아요.. 고기맛이 아주 좋았답니다~~~입맛 까칠한 제가 맛있다고하면 맛있는거예요~~~대박~~~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03.20
답글맛있게 잘 먹고 왔어요~ 대박 날 것 같아요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2.03.19
답글축하 드려요 번창 하세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3.19
답글ㅎㅎ 오랜시간은 아니였지만 넘 즐거웠어요^^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담날까지 든든하더라구요ㅋ 역시 내가 차린 밥상이 아니라서 더더욱 맛있었나봐요~~ 고기가 입에서 살살 녹는게 짱이였어요^^ 담에 울가족들과 꼭 같이 가기로 약속.. 했답니다.. 대박나시길~~~**작성자*삼척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3.19